스타벅스 텀블러 샀다 (환경보호로 자기합리화 완료)

갖고 싶지만 비싸서 고민하고 있던 스타벅스 텀블러 구매!!

 

패스트캠퍼스 디지털마케팅 SCHOOL 브랜딩 과정을 들으며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됐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미션과 비전, 마케팅을 관찰해보니 전과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했다.

 

 

그렇게 Magazine B를 읽고, 몰스킨 노트를 쓰기 시작하고, 카페는 스타벅스만 찾아 다니고 있다.

이런 매력적인 브랜드를 보고 있으면 경이로우면서도 이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자꾸 생겨난다.


서론이 길었네.

 

브랜딩에 대한 관심과 함께 스타벅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그 중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들이 마음에 들었다.

 

환경보호를 위해 매장 내 머그컵 사용뿐만 아니라 종이 빨대를 사용하고,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준다.

고작 빨대 하나 바꾼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스타벅스의 빨대를 종이 빨대로 바꾸면 전 세계 플라스틱 사용량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확한 데이터는 확인해보지 않았습…..)

 

텀블러를 사용해 플라스틱 컵을 줄여 나도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싶어졌다.

이전에 쓴 글처럼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 때문에 단 한 명이라도 바뀌게 된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행동이 될 거다.

 

 

앞으로 스타벅스에 갈 때 꼭 텀블러를 사용해야지.

 

 

이 정도 했으면 내가 환경보호를 위해 텀블러를 구매했다는 명분이 되겠지?

(사실 디자인이 너무 좋다…… 하하……)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